2018.09.28 16:32 일상다반사·SNS

다시.




2016년 1월이 마지막 글이었네. 

열심히 글을 쓰고는 살았는데. 남는 게 없는 기분이다.  무엇을 위한 글이었을까. 

그동안 너무 달리기만 한 것 같다. 

조금은 여유를 부리면서 찬찬히 살아도 될 것 같다. 

고생했다. 

다시 낙서하면서 살아야지. 

'일상다반사·S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0) 2018.09.28
2014.03.05 - 라커룸 엿보기  (2) 2014.03.06
2014.03.04 - 꽃이 되고 싶은.  (0) 2014.03.05
휴가.  (10) 2012.05.20
[단독] ..이라고 나도 써보고 싶었어요.  (5) 2012.01.07
(홍보)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7) 2011.11.30
Posted by adore13

블로그 이미지
야구가 좋아서, 여기까지 왔다.
adore13

글 보관함

Yesterday28
Today26
Total1,877,446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  » 201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