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2025 KBO 수비상, 포지션별 후보 선정 기준·후보 명단
2021S
2025. 10. 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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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수비상 후보 선정 기준 (요약)
수비상 후보는 정규시즌에 가장 뛰어난 수비 능력을 발휘한 포지션별 선수에게 돌아가며, 투표 점수 75%와 수비 기록 점수 25%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선정 기준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1. 투수 부문
- 투수는 팀 경기 수(144경기)의 분의 이닝(48이닝) 이상 투구한 선수.
- 선발투수 외에 중간계투, 마무리 투수 등 불펜 투수도 후보에 오를 수 있도록 기준 설정.
2. 포수 부문
포수는 팀 경기 수의 분의 (72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가 후보.
3. 내야수 및 외야수 부문
- 내야수 및 외야수는 팀 경기 수에 5이닝을 곱한 이닝 이상 해당 포지션에서 수비를 한 선수가 후보가 된다.
- 외야수는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부문으로 세분화..
- 두 개 이상의 포지션에서 수비하여 합산 이닝 이상 출장한 경우에는, 그 선수가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포지션의 후보로 선정.
이 기준에 따라 2025 KBO 수비상 후보는 투수 108명, 포수 15명, 내야수(1루수 10명, 2루수 7명, 3루수 7명, 유격수 8명), 외야수(좌익수 6명, 중견수 6명, 우익수 5명)로 총 158명이 후보 선정.
수비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투표는 감독, 코치 9명, 단장 1명 등 구단당 11명씩 총 110명의 투표인단을 대상으로 진행. 투표인단은 자신의 소속 구단 선수에게는 투표할 수 없고, 비공개로 투표가 진행된다.
KIA 후보는 네일·양현종·올러·김도현·전상현·정해영·조상우·최지민·성영탁·윤영철(이상 투수), 김태군·한준수(이상 포수), 위즈덤·오선우(이상 1루수), 박찬호(유격수), 김호령(중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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