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광저우아시안게임1 심장을 두드리는 스포츠. 일거리는 집에 들고 오지 말자..라는 주의지만. 소화제 탈탈 털어놓고 자체 야근 중입니다. 내일 점심까지 마감해줘야 하는 주말판 기사 만지작만지작 하고 있습니다. 원래 프로스포츠 담당이었는데 올 시즌 중반부터는 회사 사정상 지역 아마스포츠까지 취재하고 있습니다. 취급 종목이 많아져서 정신 못 차리고 똥볼 차고 다니느라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아서 속상할 때도 많지만..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의 얘기도 직접 들어보고 재미있습니다. 가슴이 찡할때도 있습니다. 엊그제 광주시체육회이사회가 있었는데 광주를 대표하는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주종목은 세단뛰기로.. 전국체전때나 쉬엄쉬엄 뛰는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따고 눈물을 펑펑 쏟았던 육상 김덕현. 전성기가 지났다는 날선 목소리에도 불구하.. 2010. 12. 1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