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영루기자1 아기 호랑이들의 외출. 오늘은 어떻게 출근길에서부터 해서 선수 가족들을 많이 만났다. 꼬꼬꼬마 부모님들도 만나 뵙고. 곱게 애국가를 부른 한승혁과 홍건희. 이 둘.. 무등기에도 오긴 했지만 따로 인연이 없었다. 진짜 아기 호랑이들 볼 생각에 괜히 내가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한승혁 먼저 등장. 가족들이 걸어오는데 역시 체육인 집안이라.. 남다르다. 한승혁하면 아버지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다. 왕년의 스포츠 스타답게 말씀도 잘하시고, 사진 찍는 것도 익숙하시다. 부자간 사진 촬영을 하는데 아버지 슬쩍 뒤로 고개를 빼고 아들을 앞 쪽에 세우신다. 환하게 웃으시는 아버지... 뒤로 아들 등을 콕콕 찌르시면서 .. 웃어.. 웃어 이러신다. ^^ 한승혁 말 잘하는 것은 이미 소문이 났고. 야구선수들에게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자식이 운동하.. 2010. 9. 4.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