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FA1 진짜 그라운드 진짜 박찬호 박찬호랑 사진 찍으려고 후배들 줄 서서 대기(+feat 송희 작가님). 눈물까지 흘렸다는 윤도현 “1만원 모금 운동 하기로 했어요”. 10만 명 모이면 10억은 된다나ㅎ. 윤도현은 셋 중 올해 제일 많이 뛰어서 더 많이 내기로 했다. 이렇게 진짜 시즌이 끝났다. 경기가 끝나고, 미팅 후 다시 그라운드로 나온 선수들.박찬호가 스타가 됐다. 야수는 물론 투수들도 나와서 사진을 찍기 위해 대기를 했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내야수 후배들은 FA선배를 잡기 위해 모금을 하겠다고 했고, 한준수는 형 없으면 안 된다고 외쳤다. 새얀이한테 하소연 하는 이도 있었다ㅎ.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함께 사람들은 안다.KIA에서의 마지막일 지도 모를 경기 전에 인터뷰가 아닌, 그냥 잘 아는 사람과 사.. 2025. 10. 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