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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21

2021년 6월 22일 프로야구 예상 기록 ◆개인기록 키움 박병호 200.2루타(-2) 78번째 NC 양의지 800타점(-2) 38번째·5G 연속득점(6/16 창원 KT~) NC 박석민 2,600루타(-1) 31번째 NC 나성범 1,000경기 출장(-1) 163번째 LG 김현수 800.4구(-2) 18번째·7년 연속 10홈런(-1) 31번째 한화 정우람 투수 최다출장 타이기록(-1) (종전 : 901경기·LG 류택현) 190세이브(-1) 7번째 두산 장원준 130승(-1) 11번째 두산 페르난데스 10G 연속안타(6/11 잠실 LG~) 롯데 전준우 1,400안타(-1) 48번째 롯데 이대호 900득점(-3) 25번째·13년 연속 10홈런(-1) 9번째 롯데 손아섭 10G 연속안타(6/10 사직 두산~) SSG 로맥 2G 연속홈런(6/19 대전 한.. 2021. 6. 22.
개막을 기다리는 KIA ‘캡틴’ 나지완, 특타 관찰 14년 차라니. 주장이라니. 타이거즈 역사 상 개막전 첫 4번 타자 자리를 차지했었던 나지완. 2009년 KBO리그 마지막 날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한 '끝내기의 사나이' 귀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타자. 2019년을 보면서 나지완의 야구가 이렇게 허무하게 마무리되나 걱정도 했다. 2020년. 좌익수 나지완이 반전의 시즌을 보냈다. 올해 중요한 역할을 맡았는데. 그 책임감이 무거웠을까. 앞서 '캡틴' 타이틀을 달고 안치홍, 양현종이 아쉬운 시즌을 보냈었다. 팀의 가을 잔치를 이끌고 '주장 덕분에'라는소리를 듣는 게 소원인 나지완. 나지완은 부담감을 내려놓고 캡틴의 힘을 보여주길. 원래 초반 페이스가 늦은 선수. 시범경기에서도 썩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타이밍이 안 맞는 모습이었다. 방망이가 늦게.. 2021. 3. 29.
이창진 ‘풀타임’, 나지완 ‘캡틴’ 그리고 당신은? 의욕이 떨어져서 야구 놓고 있다가.. 모처럼 야구 기사를 썼다. 취재해놓은 것들은 있는데.. 비활동기간 기사 아껴쓰느라.. 이창진 인터뷰는 마무리캠프 끝날 즈음에 했는데 해를 바꿔서 썼다. 전화해서 아직 기사를 쓰지 못했노라고 이실직고하고.. 새해용 멘트 업데이트. 특별히 다른 부분 없이 새해를 맞이하고 보내고 있는데.... 새해 되니까 야구가 너무 그립단다. 빨리 야구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하다는 이창진. 야구장 열심히 오가면서 훈련을 하고 있다. '자신감'이 눈에 띄었던 지난해였다. 2019년 경험이라는 중요한 자산을 얻었고, 이 자산이 자신감의 근원이 됐다. 허리 디스크로 재활을 하면서도 뒤늦게 시즌에 합류를 하면서도 이창진은 '자신감'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야기한 대로 자신 있게 자신의 야구를 보.. 2021. 1. 8.
先 현종·後 현수, 한화전 등판 KIA 5강 이끈다, 두 번째 더블헤더 12시간 후에는 야구장에 있을 것이다. 12시 30분이 감독 인터뷰 시간이니까... 인터뷰 끝나고 관중석 돌아다니면서 선수들 훈련 지켜보고 질문을 하고 있겠지. 윌리엄스 감독에게는 아마 "라인업 변화는 없는지?"라는 질문을 할 것이다. 안타 12개 치면 뭐하겠나. 중요한 순간에 발휘되는 잔루 타이거즈의 본능. 감독님도 오늘 그리고 더블헤더가 상당히 중요한 경기라고 언급했다. 한 주 예고 기사를 쓰면서 또 방송에서 5강 싸움을 위한 방안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벤치'의 역할을 강조했다. 마운드는 '빠르게, 물량 공세'라고 언급을 했고. 타석에서는 기동력 강화 그리고 나지완, 유민상의 배치를 언급했다. 과감한 변화와 시도가 필요할 것이라고 봤다. 마운드는 빠르게 가동됐고, 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마무리.. 2020.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