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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15

2021 KIA 스캠 스케치 - 2월 6일 (시끌시끌 내야 펑고) 내야수 두 조로 나눠서 펑고를 받는다. 이 조는 단신, 경량조인가 ㅎ 박찬호, 김태진, 최정민, 김선빈 위에 사진에는 없던 인물, 김규성. B조의 최장신. B조의 시끄러움을 담당하는 박찬호와 김태진. 뭘 해도 신난 김태진. B조가 몸은 가볍지만 수비는 더 진중하다 ㅎ. 펑고 담당 위더마이어 수석코치님께 아주 잘했다는 칭찬을 들었다. 엑설런트까지 사용하며 칭찬을 해준 B조. B조에 이어 수비 훈련에 들어간 A조는. 나이로도 무게로도 이긴다 ㅎ 최형우 황대인 터커 나주환 류지혁도 A조인데. KIA 류지혁은 딱 한번 인터뷰하면서 만나서 아직은 어색하다. 야수들 러닝할 때 저 선수가 도대체 누구지.. 고민도 했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중. 지난해 1루수로 변신한 황대인과 올해 1루로 이동하게 된 터커. .. 2021. 2. 6.
2020년 10월 11일 예상 달성 기록 + 엔트리 변동 2020년 10월 11일 예상 달성 기록(★KBO 기념상) KIA 터 커 : 30홈런-100타점(-1홈런·4타점) 78번째 KIA 김선빈 : 11G 연속 안타(9/29 고척 키움~) KIA 최형우 : 10G 연속 안타(10/1 고척 키움~) NC 이명기 : 500득점(-3) 107번째 NC 알테어 : 30홈런-100타점(-1홈런) 78번째 NC 박석민 : 21G 연속 출루(9/20 사직 롯데~) 롯데 민병헌 : ★100홈런(-1) 98번째 롯데 손아섭 : 8년 연속 10홈런(-1) 24번째 두산 박건우 : 500득점(-2) 107번째 두산 김재환 : 30홈런-100타점(-3홈런) 78번째 두산 최주환 : 10G 연속 안타(9/30 대전 한화~), 2G 연속 홈런(10/9 수원 KT~) 최정 : 270死구.. 2020. 10. 11.
또 … KIA 김선빈 ‘부상의 늪’ 기사 AS After Service 또는 After Story 김선빈, 두 번째 복귀 후 드디어 제 몫을 해줬는데 하루 만에 다시 DL. 시즌 세 번째 부상이다. 자주 하는 말이지만 부상도 실력이 되는 곳이다. 어떤 부상이든. 열심히 하려다가 일어난 안타까운 부상이든, 자신의 과실과 상관없이 일어난 부상이든. 시간이 금 아니 다이아몬드인 곳이라서, 부상은 많은 것을 잃게 하는 요소다. 계산이 서는 선수가 최고의 선수다. 기본적인 실력과 함께 큰 부상 없이 자리를 지켜준다는 것이니까. 지도자 입장에서는 최고의 선수다. 냉정하게 많은 이들이 김선빈의 풀타임을 기대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FA 첫해부터 아쉬운 부상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정말 예상치 못한 부상들까지 겹치면서 KIA의 야수진이 요동치고 있다. .. 2020. 8. 13.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feat 양현종) 기사 AS After Service 또는 After Story 중요한 3연전이다. 가장 치열하게 4강 싸움을 하게 될 상대. 가장 많은 경기가 남은 상대. 그리고 기억이 좋지 못한 곳. 잠실에서 많이 졌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11연패라니. 2019년 7월 27일 두산전부터 2020년 6월 7일 두산전까지 잠실에서 계속 졌다. 광주에서 야구는 일상이다. 6시 30분이면 이 가게 저 가게 다 야구를 틀어놓고 있다. "야구장 갈래?"도 쉬운 약속이다. 퇴근 시간 바로 전에 약속하고도 갈 수 있는 곳이 야구장이다. 열심히 치맥하고 택시 타고 금방 집에 갈 수도 있다. 서울팬들에 야구는 노력이다. 넓고 넓은 도시에서 6시 30분이라는 시간. 예매 전쟁도 벌여야 한다. 올 때도 걱정이지만 갈 때도 교통편 걱정. .. 2020.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