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울쓰107

2021년 5월 13일 예상 달성 기록 ◆개인기록 (★기념상) KIA 나주환 500타점(-4) 100번째 KIA 김태진 10G 연속안타(4/30 수원 KT~) 두산 장원준 130승(-1) 11번째 두산 김재환 6년 연속 10홈런(-2) 48번째 롯데 손아섭 6,000타수(-2) 28번째 롯데 이대호 13년 연속 10홈런(-3) 9번째 KT 박경수 250.2루타(-3) 45번째 KT 유한준 600.4사구(-1) 53번째 KT 강백호 30G 연속출루(4/7 수원 LG~) 키움 서건창 1,200안타(-2) 74번째 SSG 최 정 16년 연속 10홈런(-2) 첫 번째 SSG 로 맥 5년 연속 10홈런(-2) 66번째 LG 김현수 1,100타점(-2) 12번째·350. 2루타(-3) 12번째·10G 연속안타(4/29 잠실 롯데~) 삼성 오재일 150홈.. 2021. 5. 13.
2021년 5월 8일, 프로야구 예상 달성 기록 ◆개인 기록(★기념상) KIA 나주환 ★1,500경기 출장(-1) 54번째·500타점(-5) 100번째 롯데 손아섭 200도루(-3) 26번째 롯데 장두성 5G 연속 득점(5/1 사직 한화~) NC 양의지 1,300안타(-2) 59번째 NC 나성범 250.2루타(-1) 43번째 두산 장원준 130승(-1) 11번째 두산 김재환 6년 연속 10홈런(-3) 48번째 LG 김현수 1,100타점(-5) 12번째 LG 김민성 250.2루타(-1) 43번째·3G 연속 2루타(5/2 대구 삼성~) SSG 최 정1,200타점(-6) 7번째 SSG 정의윤 1,100안타(-4) 92번째·2G 연속 홈런(5/5 창원 NC~) 삼성 오재일 150홈런(-3) 53번째 삼성 구자욱 500타점(-5) 100번째·7년 연속 10도루.. 2021. 5. 8.
개막을 기다리는 KIA ‘캡틴’ 나지완, 특타 관찰 14년 차라니. 주장이라니. 타이거즈 역사 상 개막전 첫 4번 타자 자리를 차지했었던 나지완. 2009년 KBO리그 마지막 날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한 '끝내기의 사나이' 귀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타자. 2019년을 보면서 나지완의 야구가 이렇게 허무하게 마무리되나 걱정도 했다. 2020년. 좌익수 나지완이 반전의 시즌을 보냈다. 올해 중요한 역할을 맡았는데. 그 책임감이 무거웠을까. 앞서 '캡틴' 타이틀을 달고 안치홍, 양현종이 아쉬운 시즌을 보냈었다. 팀의 가을 잔치를 이끌고 '주장 덕분에'라는소리를 듣는 게 소원인 나지완. 나지완은 부담감을 내려놓고 캡틴의 힘을 보여주길. 원래 초반 페이스가 늦은 선수. 시범경기에서도 썩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타이밍이 안 맞는 모습이었다. 방망이가 늦게.. 2021. 3. 29.
KIA 박정우 날다, 생애 첫 홈런 박정우 날다. 공이 날아가는 것을 보면서 "내가 작은 박정우의 홈런을 직접 보다니"라면서 감격(?)스러워했다. 귀한 장면. 박정우 특집. 외야수가 홈런 아니라고 했다는데. 내가 봤을 때는 홈런이었다. 챔피언석에서 호화스럽게 야구 보는 김기자. 으흐흐흐하는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사진. 김 : 홈런 소감이? 박 : 홈런인 몰랐는데. 뛰라고 해서 뛰었어요. 알고 보니 ... 첫 홈런. 프로 첫 홈런이 아니라 인생 첫 홈런. 그래서 홈런 세리머니 호흡도 안 맞았다. 정성훈 주루코치가 손을 내밀었는데. 어어 지나가다가. 지나간 뒤에 손 내밀기. 이미 늦음. 그라운드는 도는 건 처음이라. 그것도 챔피언스필드라. 세상 기쁘게 돌았다. 주자로 있던 이인한의 축하를 받고. 덕아웃에서 이렇게 축하도 받고. 박정우 홈.. 2021. 3. 16.